![]() |
| ▲(사진,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신영에게 오창석이 도발을 시작했다.
11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연출 김진형/극본 설경은)25회에서는 김선재(오창석 분)가 백설희(장신영 분)를 도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선재와 백설희는 옥상으로 갔다. 김선재는 백설희에게 "4년 전에 여기서 사고가 있었다"며 "루시아 씨는 모르시겠지만 어떤 여학생이 추락했다"고 하며 백설희를 도발했다. 백설희는 모르는척 했지만 김선재는 말을 이어가며 "뭐 여기까지 와서 몸을 던졌을 때는 사연이야 있겠지만 멍청한 거다"며 "그렇게 죽으면 누가 알아주냐"고 했다.
김선재는 계속해서 "자식이 철없이 굴면 부모라도 말렸어야지 대체 뭘 한거냐"며 "그 엄마란 사람이 참 한심하다"고 했다. 김선재는 이어 백설희를 바라보며 "자식 그렇게 보내고 잘 살고 있나 모르겠다"고 하더니 옥상 위로 올라갔다. 놀란 백설희는 "지금 뭐하는 거냐"고 소리쳤다.
![]() |
| ▲(사진,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
김선재는 "아 보기만 해도 어질어질하다"며 "도대체 어떤 마음이라야 이런데서 뛰어내릴 생각을 하겠냐"고 하더니 옥상에서 뛰어내리려 했다. 놀란 백설희는 비명을 지르며 김선재 다리를 잡았다. 김선재는 "덕분에 살았다"며 "오늘부터 생명의 은인이라고 불러야 하냐"고 했다.
이때 등장한 문태경(서하준 분)은 "지금 뭐하시는 거냐"고 하며 놀랐다. 김선재는 "대화중인거 안보이냐"며 "지금 당신 부하직원이 아니라 나랑 특별 업무 수행하는 파트너다"고 했다. 문태경은 어이없어하며 "김변호사님은 업무 파트너를 이런식으로 대하냐"며 "법무팀도 있고 회의실도 있는데 거기 다 놔두고 왜 하필 여기서 이러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