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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연경에 대한 저격을 이어가고 있는 이다영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이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때론 말이 칼보다 더 예리하고 상처가 오래 남는다"며 "2018년 선수촌, 2019년 월드컵 일본"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이다영은 고용노동부에서 발간한 '직장 내 성폭력 예방·대응 메뉴얼'도 공유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019년 FIVB 여자 배구 월드컵에서 성폭력이 일어났다는 뜻을 돌려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고용노동부의 '직장 내 성폭력 예방·대응 매뉴얼'에 따르면 직장 내 성폭력은 사업주나 동료 근로자가 다른 근로자에게 직장 내 지위를 이용해 성적 언동, 성적 굴욕감을 주는 행동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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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캡처) |
직장 내 성폭력은 크게 육체적 행위, 언어적 행위, 시각적 행위 등으로 나뉜다. 육체적 행위에는 신체적 접촉이, 언어적 행위에는 외모에 대한 평가, 음란한 농담, 성적인 관계를 강요하거나 회유하는 행위, 시각적 행위에는 음란한 사진과 그림 등 출판물을 보여주는 행위, 성기를 고의적으로 노출하거나 만지는 행위가 포함된다.
이다영은 최근 계속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김연경과 주고박은 메시지를 공개하는가하면 19일에도 김연경에게 따돌림을 당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내놨다.
이에 김연경 소속사 라이언앳은 "김연경 선수와 관련해 악의적으로 작성돼 배포된 보도자료 등에 강경 대응할 것"이라며 "어떤 경우에도 선처 및 합의는 없다"고 대응을 예고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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