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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베이비몬스터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검찰이 양현석에게 징역 3년을 구형한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데뷔 여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지난 7월 YG 측은 베이비몬스트가 9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베이비몬스터는 YG가 블랙핑크 이후 약 7년 만에 발표하는 걸그룹으로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었다.
YG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베이비몬스터를 한국인 아현, 하람, 로라와 태국인 파리타, 치키타, 일본인 루카, 아사 등의 다국적 멤버로 구성했다.
하지만 최근 검찰은 양현석의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등 혐의를 다루는 결심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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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베이비몬스터 인스타그램) |
양현석은 "지난 4년간 억측이 난무하면서도 진실이 밝혀지길 바랐다"며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 K팝 후배를 양성하고 훌륭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해달라"며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일각에서는 양현석이 검찰로부터 징역 3년형을 구형 받아 베이비몬스터의 9월 데뷔가 무산된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양현석은 1심서 무죄를 선고받고 지난 1월 야심 차게 YG 총괄 프로듀서로 복귀했으나 약 8개월 만에 징역 위기에 처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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