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순정남' 지현우, 임수향 팔목 잡고 위협하는 고윤에게 주먹질..."나 더 이상 안 참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5 20:30:09
  • -
  • +
  • 인쇄
▲(사진, KBS2TV '미녀와 순정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지현우가 고윤에게 주먹을 날렸다.

 

15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미녀와 순정남' (연출 홍석구/극본 김사경)25회에서는 김지영(임수향 분)을 위협하는 공진단(고윤 분)에게 주먹을 날린 고필승(지현우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진단은 김지영 손목을 잡고 "그러니까 대답하라"며 "너도 나 좋다고 대답하라"고 위협했다. 김지영은 놔 달라며 소리쳤고 고필승은 이 모습을 보고 분노해 공진단에게 주먹을 날렸다.


고필승의 주먹을 맞고 쓰러진 공진단은 "너 지금 사람 쳤냐"며 "너 이새끼 뭐냐"고 하며 분노했다. 하지만 고필승은 또 공진단에게 주먹을 날렸다.


▲(사진, KBS2TV '미녀와 순정남' 캡처)


고필승은 "어디 와서 행패냐"며 "한번만 또 이렇게 와서 김지영 씨한테 함부로 굴면 나 진짜 더이상 안참는다"고 경고했다. 고필승은 공진단에게 경고를 날린 뒤 김지영을 데리고 가 버렸다.

이후 김지영은 고필승에게 "아무리 화가 나도 그렇지. 왜 주먹질을 하고 그러냐"고 했고 고필승은 "나 아무때나 폭력쓰고 그런 사람 아니다"며 "앞으로 김지영 씨한테 함부로 하면 나 진짜 안참는다"고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