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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11기 영철, 13기 현숙, 9기 영식의 삼각구도가 눈길을 끈다.
2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다시 만난 11기 영철, 13기 현숙, 9기 영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두 다시 솔로민박에 모이게 된 가운데 두번째로 11기 영철이 등장했다. 영철은 "제가 13기 현숙님과 3기 정숙 님 사이에서 고민을 많이했었는데 정숙님과 데이트 직후에 부산 가는 기차 시간이 좀 남아있어서 잠깐 봤다"며 "근데 그때에도 서로에 대해서 큰 확신은 없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러다 보니 현숙님도 며칠 뒤부터는 연락을 안 하시더라"고 했다. 앞서 방송에서 영철은 정숙과 데이트를 한 후 서울역에서 현숙을 잠깐 만난 바 있다. 당시 제작진 없이 두 사람이 따로 만난 것이라 무슨 이야기가 오고갔는지 알 수는 없었다.
영철은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대화를 해봐야 할 것 같다"며 "어떻게 될지 모르지 않냐 이 '솔로나라'라는 곳이 엄청난 매직이 일어나는 곳이 아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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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
이 가운데 현숙과 9기 영식은 다른 출연자들이 다 나타나도 오지 않다가 가장 마지막에 함께 등장했다. 옷차림도 마치 커플룩과 같은 모습이었다. 이를 본 11기 영철은 "두 사람은 방을 따로 줘야하는거 아니냐"며 "아직은 용납 못하는데"라고 말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현숙은 "마음이 기울긴 했다"며 "그정도 결정은 하고와야한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이어 "여기안에서 판단하기에는 너무 짧고 정신없으니까 제가 판단하기 어려울것 같다고 생각해서 어느정도 정리하고 왔다"면서도 어느쪽으로 기울었는지는 "시크릿"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영식과 함게 온건 오빠가 같이가자 한 것 때문이었다"며 "갈때는 남이더라도 올때는 챙겨주겠다 하더라"고 했다. 이와중에 영식은 "2박3일 촬영 끝나고 마음이 너무 잘맞아서 카메라 꺼져있을때 이친구랑 잘지낼수있을까 라는 생각 있었는데 막상 카메라 꺼지고 지냈을때 오히려 솔직하게 얘기하다 보니 더 친해졌다"며 "마음의 결정은 했고 마지막까지 잘 해 볼 것"이라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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