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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촌장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6기가 연일 화제성을 몰고 있다.
최근 16기에 출연한 영철이 상철과 함께 팬미팅을 개최하겠다고 한 과정에서 회비를 내라고 한 것 때문에 비난을 받고 결국 취소한 사실이 밝혀졌다.
영철은 자신의 SNS에 "공지사항 영철&상철 팬미팅 날짜 10월 9일 오후 5시 장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회의 3만원"이라고 공지했다.
이어 "참석여부 DM주시라"며 "일일히 답변어렵고 선착순으로 40~50명으로 정해서 답변드리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취소는 힘들다"며 "영수도 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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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촌장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네티즌들은 "단체로 연예인병 걸렸냐", "회비 3만원은 뭐냐", "팬미팅까지 할 정도냐, "속이 훤히 보인다", "본인들이 연예인인줄 아나", "이건 아니지 않나", "상철은 미국 안 가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철은 팬미팅 공지글을 삭제 후 아무일 없다는 듯이 "오늘은 롼딩(랜딩) 추워지기 전에 영차"라는 게시글을 올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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