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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늑대의 정체는 원어스 서호였다.
5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늑대와 인공지능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라운드 첫번째 대결에서는 늑대와 인공지능이 맞붙었다. 늑대는 이승철 '잊었니'를 선곡했고 인공지능은 정승환 '보통의 하루'를 선곡해 각자 매력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본 김종서는 "자신의 컬러가 본격적으로 나왔다"며 "늑대는 요즘 아이돌 메인 보컬 느낌이다"고 예상했다. 이어 "저렇게 음을 가지고 놀 때 호흡을 지배한다"며 "완벽한 호흡 처리에 노래 고수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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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
결과는 인공지능이 69대 30으로 늑대를 누르고 승리해 3라운드에 진출했다. 늑대의 정체는 그룹 원어스 메인 보컬 서호였다. 서호는 "원래 음치 수준으로 노래를 못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회사에 들어갈 때 웃는 게 예뻐서 뽑혔다"며 "보컬 레슨을 하다 보니 메인 보컬이 돼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플랭크를 하며 노래 연습을 하니 발성 시 힘 주는 방법을 터득했다"며 "원어스의 목소리를 대중 분과 전 세계에 알려드리는 게 목표고 항상 발전하는 아티스트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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