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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탄소년단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국이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정국은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정국은 첫 솔로앨범 '골든(GOLDEN)'을 언급하며 "리스닝 파티 할 때도 계속 연습하고 있었지 않나 그게 다음 앨범에 관련된 것들 연습하고 있던 것"이라며 "타이틀곡은 퍼포먼스가 있어야 되니까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하루빨리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다"며 "진짜 열심히 하고 있고 진짜 이를 갈고 목을 갈며 몸을 갈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국은 "요즘 연습하면서도 또 느끼는데 참 많이 죽었다"며 "내가 예전에는 안 이랬던 거 같은데 확실히 안무를 하다가 느끼는게 많이 힘이 부치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노력을 안할 수가 없으니까 최대한 할 것"이라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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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탄소년단 인스타그램) |
또한 "여러분들이 예전부터 앨범 얘기를 많이 말씀해주셨는데 이제야 제 앨범을 들려드리게 돼서 정말 죄송하고 한편으로는 지금에서라도 여러분들께 제 목소리로 된 많은 곡들을 들려드릴 수 있는 이 시점이 너무 값진 것 같다"며 "죄송하면서도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팬들의 댓글을 읽다가 정국은 "근데 다들 내 집 주소 다 알지 않냐"며 "이미 다 올라와 있지 않냐"고 했다.
그러면서 "내 주소 다 알지 않나 아마 유튜브에 치면 다 나올테지만 난 신경쓰지 않는다"며 "나의 숙명이라고 생각하며 난 그냥 내 앞만 바라본다"고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정국은 "아미들과의 미래만 보면서 달려가겠다"며 "그런 거 내가 언제까지 어디까지 하나하나 다 신경 쓰냐 근데 진짜로 찾아오면 안된다"고 당부했다.
앞서 정국은 지난 5월 집주소 노출로 인한 사생활 침해를 호소한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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