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이네 각자도생' 하준, 할머니 정영숙 찾아갔다가 폭행 당해...만나지도 못하고 피투성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0-22 21: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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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22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연출 김형일/극본 조정선)9회에서는 강태호(하준 분)가 실종된 최명희(정영숙 분)를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태호는 최명희를 찾아나섰고 차를 몰아 최명희가 갇혀 있던 별장으로 향했다. 하지만 강태호는 별장으로 들어가지도 못한 채 쫓겨났다.

 

강태호는 별장에 가 "여기 혹시 최명희 씨라고 안 계시냐"고 물었다. 하지만 "그런 분 안 계신다"는 말만 전해들었다. 그러자 강태호는 "한 번만 확인해 달라"고 했다. 그러자 "여기 개인 별장이다"며 "돌아가 달라"는 대답에 강태호는 "다 알고 왔다"며 "안 열면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헸다.

 

 

▲(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강태호가 계속해서 대문을 두드리며 소란을 피우자 결국 경호원들이 나와 강태호를 폭행했다. 이와중에 별장에는 강태민(고주원 분)이 있었다. 강태민은 염진수(이광기 분)에게 강태호가 최명희를 찾으러 왔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 

 

강태민은 염진수에게 "다시 한번만 이런 일이 발생한다면 염 전무님은 앞으로 저랑 일을 못하시게 될 것"이라며 "나를 이렇게 바보 만드는 일이다"고 했다. 이어 "그리고 이제부터는 할머니 제가 직접 찾겠다"며 "염 전무님은 손 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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