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신민규♥유이수, 인스타 언팔로우→다시 팔로우...결별설+화해설 '솔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0-03 0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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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하트시그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4' 신민규와 유이수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의 결별을 의심하는 글이 게재됐는데 내용에 따르면 이들이 서로의 인스타그램 친구 관계를 끊는 것을 비롯해 같이 찍은 사진에 태그했던 아이디까지 삭제됐다는 것이다.

두 사람은 언팔로우 된 가운데 다른 '하트시그널 시즌4' 출연자들과의 SNS 친구 상태는 여전히 유지 중이라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하지만 앞서 지난달 23일 유이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신민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럽스타그램을 선보였고 신민규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이수와 함께 찍힌 영상을 공유하며 여전히 잘 만나고 있음을 드러내 궁금증은 더욱 커졌다.

하지만 두 사람의 언팔로우 이후 네티즌들은 유이수 인스타그램에서 신민규가 눌렀던 '좋아요'가 사라진 점, '하트시그널4' 출연자 단체 사진에 태그됐던 신민규 아이디만 사라진 점 등을 근거로 들며 유이수가 신민규를 차단한 게 아니냐고 추측했다. 

 

▲(사진, 채널A '하트시그널' 캡처)


논란이 커지자 유이수 신민규는 다시 서로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했다.

네티즌들은 "크게 싸워서 헤어졌다가 다시 화해한 거 아니냐", "그냥 싸워서 홧김에 언팔했는데 논란이 커져서 다시 팔로우한 것 같다", "예쁘게 잘 만났으면 좋겠다", "하트시그널4 갤러리에 타임라인 다 나와 있는데 싸운 건 맞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SNS 내 댓글 창을 막아둔 상태라 결별설에 대한 의혹만 점점 커져가고 있다. 이에 대해 신민규와 유이수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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