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박윤재 바람 목격한 함은정...'알게 된 진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1 20: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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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여왕의 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함은정이 박윤재와 이가령의 사이를 알게됐다.

 

21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여왕의 집' (연출 홍석구, 홍은미/극본 김민주)18회에서는 강재인(함은정 분)이 강세리(이가령 분)와 황기찬(박윤재 분) 사이를 알게 된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도윤(서준영 분)은 납골당에 갔다가 그곳에 있는 강재인을 봤다. 강재인은 김도희(미람 분) 유골 앞에서 "찾아오는거 반갑지 않을텐데 또 왔다"며 "평생 미안한 마음 안고서 살겠다고 했는데 행복해 자격 없는데 그러면 안 되는데 행복하고 싶었고 욕심 부려서 벌 받나 보다"고 하며 오열했다.

 

강재인은 "미안하다"며 "정말 미안하다"고 하며 울었다. 강재인은 결국 쓰러졌고 지켜보던 김도윤이 일으켜줬다. 김도윤을 강재인이 알아봤다. 김도윤은 "우리 또 뵙는다"며 "반갑다고 하기엔 장소가 좀 그런데 여긴 어떻게 오셨냐"고 했다. 하지만 강재인은 휘청거리며 "좀 어지러워서 그렇다"고 했다.


 

▲(사진, KBS2TV '여왕의 집' 캡처)

 

김도윤은 "그럼 차 있는데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했다. 강재인은 "저 차를 안 가지고 왔다"며 "죄송한데 저 택시 좀 불러주시라"고 했다. 이시각 강세리와 황기찬은 함께 있었다. 

 

강세리는 차에서 내린 황기찬에게 "당신에게 인사하고 가려고 한다"고 하며 입을 맞췄다. 이때 차를 타고 온 강재인이 목격했다. 강재인은 놀라서 차에서 내렸다. 이때 황기찬은 놀라서 강재인을 쳐다봤고 그렇게 네 사람은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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