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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호영, 송훈, 정지선 셰프가 제주도에서 만났다.
16일 저녁 4시 45분 방송된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에서는 정호영, 송훈, 정지선이 제주도에 모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주도식당에서 정호영은 "제주도 맥주 축제 행사가 들어왔다"며 "6년 째 열리고 있는 축제인데 관광객들뿐 아니라 제주도민들도 많이 찾는 축제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던 박명수는 "맥주 축제면 나를 불렀어야 하는거 아니냐"며 "축제에는 디제잉이 기본이지 않냐"고 했다.
이에 전현무는 "여기 행사 잡으러 왔냐"며 "대낮에 무슨 디제잉이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말에 박명수는 "맥주 축제는 보통 디제잉이 옵션으로 따라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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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
정호영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한중일 맥주를 즐길 수 있는 행사라 한중일 셰프들의 대결로 구성해 한식 대표 송훈, 중식 대표 정지선, 일식 대표 정호영이 맥주와 가장 잘 어울리는 안주를 만들어야 했다.
이말에 김숙은 "근데 중식에는 이연복 셰프도 있고 한식에는 심영순 선생님도 계신데 왜 두 사람을 불렀냐"고 물었다.
이에 정호영은 "두 분은 너무 막강하기 때문에 만만한 애들로 부른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말에 송훈은 "제주도에 내가 먼저 와서 터를 잡았는데 송훈 파크가 있지 않나"라고 자신만만해 했고, 정지선 역시 "한번 뚫어 봐야겠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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