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둘째 임신 경사..."초기라 조심스러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1 06: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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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거미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가수 거미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매체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거미는 현재 임신 4~5개월 차로 둘째 아이를 기다리고 있다.

거미 소속사 아메바컬쳐와 조정석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다수 언론매체에 "조정석, 거미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양측 소속사는 "다만 아직 임신 초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단계”라며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 거미 인스타그램)

 


조정석과 거미는 5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0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 그러다가 이번 둘째 임신 소식은 첫 아이 출산 후 약 5년 만에 알려져 많은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거미는 2003년 정규 1집 'Like Them'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대 돌아오면'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기억상실' '어른아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조정석은 2004년 연극 '호두까기 인형'을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얼굴을 알리며 주목받기 시작했고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질투의 화신', '투깝스', 영화 '관상', '역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엑시트', '파일럿' 등의 작품에서 열연했다. 최근에는 영화 '좀비딸'을 통해 스크린에 복귀해 관객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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