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라이즈 공식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데뷔 전부터 보이그룹 라이즈(RIIZE) 멤버 승한의 사생활 유출 문제가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라이즈 멤버 승한의 과거 사생활 사진이 유출되어 파장을 일으켰다.
라이즈는 SM터테인먼트 소속으로 SM이 에스파 데뷔 이후 3년 만에 론칭하는 신인 그룹이라 데뷔 전 부터 K Pop 팬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게다가 SM 보이그룹으로 따지면 NCT 데뷔 이후 7년 만의 신인이다. 라이즈는 또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가 떠난 뒤 처음으로 출격하는 SM 신인 그룹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또한 멤버 공개 이후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윤상의 아들인 앤톤의 합류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며 라이즈를 향한 관심은 더욱 뜨거워졌다.
하지만 여기서 승한의 사생활 과거 사진이 유출되어 데뷔 전 부터 논란이 되고 있다. 유출된 사진에는 승한과 한 여성이 침대에 누워 입맞춤을 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게다가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해당 여성이 미성년자아니냐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아직 이에대한 진위여부는 파악 된 바 없다. 일각에서는 어차피 데뷔 전이라 상관없고 사생활 유출은 범죄라고 지적하는 댓글도 있었다.
논란이 거세지자 결국 승한은 29일 진행된 라이즈의 네이버·플레이리스트의 K팝 차트 쇼 '엔팝' 사전 녹화 일정에 홀로 불참했다. SM은 몸살로 인한 컨디션 난조를 불참 이유로 들었으나 사생활 사진 유출 여파가 출연 불발로 이어진 것 아니냐고 보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 |
| ▲(사진, 라이즈 공식 인스타그램) |
결국 SM은 입장문을 통해 "사진 무단 유출 및 유포 행위는 명백한 위법행위"라며 "범죄 사실이 확인되는 건에 대해 모두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승한은 데뷔를 앞둔 상황에서 팬 여러분을 실망시켜 드리고 팀에 피해를 끼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도 했다.
승한도 직접 입을 열었다. 라이즈 공식 계정에 글을 올리며 "데뷔를 앞둔 정말 중요하고 결정적인 순간에 개인적인 일로 팀에 피해를 끼쳤고 멤버들과 회사 직원분들께도 실망을 드렸다"며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승한은 "누군가를 탓하거나 변명의 여지 없이 이 모든 일은 저의 경솔함에서 벌어진 일이다"며 "저의 지난 시간과 행동을 돌이켜보며 많이 반성했고 라이즈라는 팀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모든 상황에 있어 조금 더 신중하게 행동하겠다"고 사과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