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제국' 한지완, 자신을 구한 강율에 차갑게 한마디..."내가 알아서 할테니 나서지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1-13 20:10:30
  • -
  • +
  • 인쇄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지완이 강율을 밀어냈다.

 

13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56회에서는 정우혁(강율 분)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 서희재(한지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희재는 장기윤(이시강 분)에게 위협당하는 땅 주인을 구하려다 탁성구(이규영 분)에게 붙잡혀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놓였다.이때 정우혁이 나타나 서희재를 도와 위기에서 벗어났다.

 

정우혁은 서희재 손을 잡고 달아났다. 서희재는 정우혁에게 "어떻게 알고 왔냐"고 물었고 정우력은 "장기윤 불법적인 행동들 나도 증거 모으고 있다"고 했다.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그러나 서희재는 정우혁에게 "내 일이다"며 "넌 나서지 마라"고 했다. 이어 "내가 아무리 위험해도 아는 척하지 마라"고 했다. 

 

정우혁은 "나도 남자다"며 "장기윤한테 화나서 미칠 것 같다"고 했다. 이어 "복수 때문에 니가 이렇게 위험에 빠지는거 불안해서 미칠거 같다"고 했다. 그러자 서희재는 손을 뿌리치며 "그러니까 내일에 나서지마라"고 했다.


이어 서희재는 "너때문에 복수 망칠까봐 짜증난다"고 했다. 정우혁은 "방금도 정체 들킬 뻔 했다"며 "장기윤이 알면 또 널 죽일지도 모른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우혁은 "어떻게 상관 안 할 수 있냐"며 "나도 너처럼 내 할 일은 내가 알아서 한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