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술자리 동석한 것으로 보도된 정찬우와 길..."정찬우는 골프만 치고 유흥주점 안 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9 00: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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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NN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호중의 음주 뺑소니 사고 당일 술자리에 동석한 유명 가수와 개그맨이 길, 정찬우라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끈다.


더팩트 등 다수 언론 매체는 정찬우와 길이 김호중의 사고 당일 스크린 골프와 유흥주점에 함께 있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세 사람은 지난 9일 서울 강남의 한 스크린 골프장에서 골프모임을 가졌다. 정찬우는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의 대주주 중 한 명이고 길은 정찬우와 친분이 있어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KNN 캡처)


또 매체는 김호중이 골프를 하면서 일행들과 가볍게 술을 기울였고 저녁 무렵 식당으로 옮겨 2차 반주로 소주를 마시고 유흥주점으로 가 양주 등을 섞어 마셨다고 보도했다.

다만 정찬우에 대해서 연예 기획사 관계자는 매체에 "스크린 골프장에 함께 있었던 것은 맞지만 저녁식사 자리와 유흥주점엔 다른 스케줄이 있어 참석하지 않았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 후 김호중 측 관계자는 또 다른 매체를 통해 "정찬우는 술자리에 없었다"며 "김호중과 스크린 골프를 치고 저녁을 먹기 위해 식당에 간 건 맞지만 정찬우는 집으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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