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키 168cm에 다리길이 112cm 가진 한채영..."근데 어머니가 나 보다 더 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1 21: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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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채영의 피지컬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11일 밤 9시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이병준, 한채영, 임우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영에 대해 이상민은 "바비인형 황금 DNA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이어 한채영에 대해 이상민은 "제 키가 168cm인데 다리 길이만 112cm다"고 했다.

 

이에 한채영은 "엄마가 저보다 키가 크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한 번도 통통한 적도 없지 않냐"고 했다. 그러자 한채영은 "지금 통통하다"며 "얼굴은 키에 비해 작은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또 한채영의 얼굴 크기는 A4 용지 4분의 1 크기밖에 안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상민이 실제 A4 용지를 접어 얼굴에 댔다. 이에 얼굴이 다 가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그런가하면 김호영의 증언에 따르면 동국대 연극영화과 3대 여신이 한채영, 소유진, 전지현이었다고 했다고 했다. 이에 한채영은 "친하긴 했다"며 "1학년 때는 수업도 같이 듣고 떡볶이집도 같이 갔다"고 밝혔다.

 

또 이상민은 "억 소리 나는 프러포즈를 받았다던데 5억 반지에 2억 외제차를 받았다더라"며 "한채영 씨가 청담동 숍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을 때 꽃다발이 연달아 왔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한채영은 "꽃다발에 박스 같은 게 있었는데 그걸 열어 보니 차 키가 있었다"며 "쪽지를 받고 나가 보니 리본 달린 차가 있었고 그 뒤에 트렁크를 열자 풍선이 나오고 그 중간에 반지 케이스가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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