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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축구선수 출신 차두리가 내연녀 문제로 고소에 휘말린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CBS노컷뉴스에 따르면 차두리는 최근 서울 송파경찰서에 여성 A씨를 명예훼손과 스토킹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 "현재 차두리와 교제 중"이라고 밝힌 여성 B씨도 A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용인서부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앞서 차두리는 2009년 한 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고 이후 1남1녀를 두며 결혼 생활을 했다. 하지만 2013년 4월 이혼 소식이 전해져 축구팬들에게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후 차두리가 제기한 이혼 조정이 불성립됐다. 하지만 이혼 소송에서도 차두리가 패소하면서 현재 법적으론 이혼한 상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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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캡처) |
차두리 측 법률대리인은 "법률상 이혼은 하지 않았지만 상호 각자의 생활을 존중하기로 한 상황"이라며 "사생활은 누구로부터도 부도덕함을 지적받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고 전했다.
또한 "복수의 여성과 동시에 교제한 사실이 없고, 내연 문제가 축구 국가대표팀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차두리는 고소장에서 A씨에 대해 "몇 차례 만남을 가진 사이"라면서도 A씨가 사생활 폭로 등으로 명예를 훼손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B씨 역시 A씨와 차두리의 만남을 인정하면서도 "A씨가 SNS에 사진과 게시물을 올리는 방식으로 자신을 스토킹하고 명예훼손했다"고 고소장에 적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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