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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효심이네각자도생'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노영국이 향년 75세로 갑자기 사망해 큰 충격을 안겼다.
매체 한경닷컴는 노영국의 사인은 심장마비였다고 단독보도했다.
매체는 한 관계자 말을 인용해 "이날 새벽 갑자기 심장마비도 돌아가신 걸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노영국 별세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 관계자들도 충격을 받았다. 장례 절차를 진행한 후 추후 촬영과 대응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 엑스포츠뉴스는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현재 10회 차까지 촬영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드라마 측은 노영국이 촬영을 마친 방송분은 재촬영 없이 예정대로 방송되며 대체 배우 투입은 고인의 추모가 끝난 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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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효심이네각자도생' 캡처) |
드라마 측은 "배우 노영국 님이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셨다"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큰 슬픔에 빠진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들과 동료 선후배들이 참석해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어 "다시 한번 고인의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노영국은 지난 16일 첫 방송된 KBS 새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강태민(고주원 분)의 아버지이자 장숙향(이휘향 분)의 남편 강진범 역을 맡았는데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이 알려지자 시청자들은 "어제까지만 해도 드라마에서 봤는데" "믿어지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1948년생인 노영국은 1974년 MBC 공채 탤런트 7기로 정식 데뷔했다. '수사반장', '빛과 그림자', '고교생 일기',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여명의 눈동자', '대왕세종',' 태종 이방원' 등에 출연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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