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논란'에 빠니보틀에게 네티즌들이 보낸 사진은..."I am 저 아닙니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0-31 1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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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빠니보틀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튜버 빠니보틀이 '전청조 닮은꼴'이란 반응에 선을 그었다.

 

빠니보틀은 인스타그램에 "I am 저 아니다"라며 "사진 그만 보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경호원을 대동한 채 선글라스를 끼고 자리에 앉아 있는 전청조 모습이 담겨있었다. 사진과 함께 네티즌이 적은 듯한 글귀는 "선글라스 쓰고 앉아있는거 빠니보틀 닮았다"고 써져 있다.

 

최근 논란의 중심 전청조는 남현희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재벌 3세’라고 소개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전청조를 둘러싸고 사기 전과와 성별 의혹 등이 제기되면서 남현희는 재혼 발표 3일 만에 전청조와 결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전청조는 투자 사기 의혹뿐만 아니라 남현희의 조카를 폭행한 혐의로도 형사 입건돼 조사받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래도 닮은 건 사실이다", "하필 이렇게 닮았나", "생각 안 했는데 너무 비슷해요"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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