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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함은정이 점차 마당집에 스며드는 모습을 보였다.
28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41회에서는 진수지(함은정 분)가 채우리(백성현 분)와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수지는 이제 능숙하게 마당집 주방 보조일을 하며 더욱 일상에 적응해 나갔다. 한현성(신정윤 분)은 진나영(강별 분)에게 진수지가 채우리와 같은 집에 살고 있다며 분노했고 진나영은 "그럼 진짜 이제 끝내라"고 했지만 한현성은 "지고 싶지 않아서 더욱 놓치기 싫다"고 하며 분노했다.
이가운데 진수지는 마당집 부엌일도 하고 낮에 일을 해 피곤해져서 잠도 잘자고 세끼 꼬박 잘먹고 운동까지 하면서 점차 건강해지는 일상으로 들어왔다. 채우리는 늘 빨리 퇴근을 해 진수지가 있는 방을 의식하며 일부러 마당에서 운동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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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진수지는 채우리에게 세끼 꼬박 챙겨먹었더니 몸이 무거워진 것 같아 운동을 했다고 전했고 채우리는 "나 지금 야식 먹을 건데 먹을거냐"고 했다. 진수지는 "저 원래 야식 같은거 안먹는다"고 하면서도 꼬르륵 소리를 냈다.
채우리는 "우리 안그래도 진수지 환영 파티를 못 한 것 같다"고 하면서 술 한잔 하자고 했다. 이에 진수지와 채우리는 술을 같이 마시게 됐다. 진수지는 술을 많이 마셔 결국 취하고 말았고 채우리 역시 취해 두 사람은 배추와 무를 들고 주정을 부려 온 집안 식구들이 이를 목격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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