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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은숙이 김유석을 무너뜨리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9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하늘의 인연'(연출 김진형/극본 여정미)111회에서는 나정임(조은숙 분)이 인도인 투자자 파티마로 분장해 강치환(김유석 분)에게 접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세나(정우연 분)는 윤솔(전혜연 분)이 숨긴 유전자 검사지를 의심하고 있었고 이가운데 전미강(고은미 분) 마저 전전긍긍하고 있었다. 그러나 윤솔은 강세나가 강치환의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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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
이가운데 나정임은 파티마로 분해 강치환을 속였다. 강치환은 파티마를 의심했지만 나정임이 병원에 있다는 전미강의 말을 듣고 의심을 거뒀다.
하지만 이후 임시주주총회에서 문도현(진주형 분)은 강치환의 해임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강치환은 당황하며 데이비드 주(안동엽 분) 대표 해임을 주장했다. 그러자 데이비드 주는 샤인 대표에서 스스로 물러나겠다면서 나정임을 추천해 강치환을 당황케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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