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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선재업고 튀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변우석과 김혜윤이 행복한 엔딩을 맞이했다.
28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선재 업고 튀어'(연출 윤종호, 김태엽/극본 이시은)16회에서는 결혼하게 된 류선재(변우석 분)와 임솔(김혜윤 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류선재는 임솔과의 기억을 떠올렸다. 류선재는 "혼자 있을 때 맨날 그렇게 울었냐"며 "다 잊어버린 그 사람 그리워하면 그렇게 운거냐 운명은 이미 바뀐 거 같다"며 임솔을 안았다. 류선재는 "어떻게 나를 지울 생각을 했냐"며 "늦어서 미안하다"고 한 뒤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했다.
임솔에게 류선재는 "가끔은 무섭다"며 "네가 또 다른 시간으로 가버릴까 봐 그러다 또 너를 잊게 될까 봐 무섭다"고 했다. 이에 임솔은 "이제 그럴 일 없다"고 했다. 또 임솔은 영화 감독이 되고 싶은 꿈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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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선재업고 튀어' 캡처) |
류선재는 깜짝 이벤트를 하려 했지만 임솔이 영화 감독의 꿈을 고백하자 류선재는 이벤트를 미루려고 했다. 그렇게 이번트가 시작되자 류선재는 임솔의 귀와 눈을 가렸다.
시간이 흐른 뒤 임솔에 류선재는 떨어지는 벚꽃을 잡아 소원을 빌어보라 했다. 벚꽃이 날아간 후 임솔의 손에는 프러포즈 반지가 있었다. 류선재는 "앞으로 나와 모든 시간을 함께 해달라"며 프러포즈 한 뒤 두 사람은 결혼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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