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아뽀TV' 유튜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용식이 딸 이수민을 향한 악플에 직접 등판했다.
최근 이용식 딸 이수민 유튜브 채널 '아뽀TV'에는 '약 먹고 주사 맞아도 울지 않는 이엘이를 대신해서 울어주는 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원혁, 이수민 부부는 딸의 예방접종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주사를 맞은 아기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수민은 따라서 오열했고 원혁은 "이엘이는 안 우는데 엄마가 울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아이가 울음을 그친 뒤에도 이수민은 오열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댓글에서는 많은 반응이 이어졌다. "엄마의 마음이 잘 느껴진다" "호르몬 때문에 예민한 시기" "공감간다" "나도 그랬다" 등 이수민을 위로하는 응원 댓글이 이어진 한편 "너무 유난이다" "왜 우는 모습을 찍어 올리냐" 등 비난 댓글도 있었다.
![]() |
| ▲(사진, '아뽀TV' 유튜브 캡처) |
이런 가운데 한 네티즌이 "실컷 울어도 된다"며 "엄마의 사랑은 다 다르니 남들 신경 쓰지 말라 저는 제가 엄마한테 다른 엄마들 보다 더 많이 사랑 받았다고 확신한다"고 댓글을 달았다.
이 네티즌은 "저는 엄마가 몇달 전 돌아가셔서 이 영상보면서 너무 울었다"며 "엄마도 나 애기때 주사 맞히면서 속상해 했겠지 이렇게 고생하며 나 데리고 병원 와줬겠지 우리 엄마가 유난히 유별나게 다 큰 자식도 애기처럼 대하며 사랑해줬고 영상보니까 엄마가 사무치게 그립다"고 했다.
이 댓글에 이후 이용식이 직접 답글을 달았다. 이용식은 "눈물 나서 혼났다"며 "하늘에 계신 우리 엄마가 생각난다"고 했다. 이어 "엉뚱한 글 쓰신 분들도 엄마가 그리울 거다"며 "세상 다 그런 거지 뭐 좋은 글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