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호가 결국 정숙 매력에 넘어갔다.
2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영호와 정숙의 대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숙과 영호는 눈빛을 주고 받고 둘만 있는 장소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정숙과 영호는 "너무 추워서 여기 못 있겠다"고 자리를 떴다. 이에 데프콘은 "사고 치러 가는 느낌이다"며 "대학교 MT 때 사라지는 애들 있지 않냐 그런 느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숙은 "나는 근데 너가 오늘 순자 님이랑 데이트 가서 너무 기분이 안 좋았다"며 "신기했으면 별로고 좋은 기회를 뺏긴 기분이었다"고 했다. 이에 영호는 "나는 너가 아니어서 아쉬웠다고 생각한다"며 "알다시피 나도 네가 마음 속에 있었으니까 그냥 당신이 끌린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정숙은 "사회에서 보통 사람한테 잘 안 끌리는 사람인데 너가 특별해서 인지 모르겠는데 너를 만난 것에 감사하다"며 "만나야 될 사람을 만난 느낌 내가 엄청 찾아왔던 사람을 찾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 |
|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이윽고 두 사람은 손을 잡고 숙소 2층으로 향했다. 정숙은 머핀부터 숙취해소제를 영호에게 먹여달라고 했고 영호는 정숙 말대로 먹여줬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인터뷰에서 영호에게 "정숙님이 약간 돌발 행동을 하혔더라"고 물었다. 그러자 영호는 "그거는 사실 그동안 봐 왔던 사람들에 비해서 귀여운 정도다"며 "너무 별거 아니다"고 했다. 이어 "그냥 귀엽다"며 "저보다 나이가 많은데 근데 너무 귀여운 정도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