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제국' 위기에 처한 한지완, 곤란한 상황 처했지만 강율 도움으로 이겨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3 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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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지완이 강율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났다.

 

13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37회에서는 재클린 테일러(손성윤 분)때문에 위기에 처한 서희재(한지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재클린은 서희재의 정체를 눈치채고 가짜 아버지를 데려왔다. 재클린은 서희재 가짜 아버지에게 "스즈키 아니 이토 요시히로"며 "당신이 누군지 진실을 말해라"고 했다.

 

요시히로는 장기윤(이시강 분)에게 "이 여자가 나한테 사람을 보냈다"며 "그러면서 서희재가 내 딸이 아니라 해 달라고 했는데 정말 괜찮은 거 맞냐"고 연기했다. 재클린은 자신과 다른 반응을 한 요시히로에 반대했다.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이어 장기윤을 바라보며 "당신이 우아한 제국 장회장이냐"며 "당신과 내 딸이 부적절한 관계라고 당신 부인이 말하더라"고 했다. 장기윤은 아니라고 했다. 그러자 재클린은 분노해 "스즈키 당신 뭐냐"며 "갑자기 왜 이러냐 나한테 돈 받고 진실 말하기로 해잖냐"고 했다.

 

그러자 정우혁(강율 분)은 "스즈키 회장님 이제 우리 사무실로 가자"고 했고 서희재도 "아빠"라면서 가자고 했다. 이어 정우혁은 "스즈키가 입국했고 재클린 돈에 매수가 됐다는 걸 알았다"며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며 재클린이 준 돈에 2배를 준다고 제안하며 서희재의 아버지 연기를 하라고 했다"고 했다. 이에 장기윤은 "난 이제 재클린을 완전히 믿지 못할 것이다"고 했다.

 

분노한 재클린은 "난 그 사실을 밝히려고 한 것이다"며 "저 사람은 스즈키도 아니고 서희재도 서희재가 아니다"고 했다. 이어 "서희재한테 계속 속으면 안 된다"고 했다. 하지만 장기윤은 "너진짜 자꾸 치졸한 연극을 계속할 거냐'며 "너한테 실망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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