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출연자 10기 정숙이 최근 자선 경매 행사에서 '가짜 명품 목걸이'를 판매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이후 직접 심경을 전했다.
10기 정숙은 자신의 SNS에 "지난 2월 23일 제 생일 파티 겸 자선 행사에서 여러 지인들 및 참가자분들과 흥겹고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제가 소장하던 액세서리 제품을 경매를 통해 판매한 사실이 있다"며 "12년 동안 계속 해오던 기부를 위한 경매 판매였다"고 했다.
이어 "경매낙찰자 두분께서 낙찰제품이 가품임을 지적하는 의견을 주셨고 저는 해당 제품이 진품임을 말씀드린 적이 없고 불만이 있으시다면 환불을 진행해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린 바 있다"며 "근데 정숙이 언니 물건이니 소장용으로 간직 한다고 다시 가져가 놓고 며칠뒤 사기죄로 신고를 한거고 녹취도 저 몰래 준비해서 온 상태다"고 했다.
정숙은 "제가 경매낙찰자 두분을 고의로 속이고자 한 바는 전혀 없다"며 "진품의 가격과 월등히 차이 나는 경매가를 책정하였기에 진품으로 오인하지 않으시리라 생각하였고 금은방에서 명품을 제가 경매낙찰자 두분을 고의로 속이고자 한 바는 없다"고 했다.
![]() |
|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
그러면서 "진품의 가격과 월등히 차이 나는 경매가를 책정하였기에 금은방에서 명품을 판매하지는 않기에 낙찰자분들의 선한 뜻으로 경매가 원만히 잘 진행된 것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다"며 "그러나 돌이켜보면 제 생일파티를 겸해 많은 축하객들이 참여한 행사에서 진품이 아님을 모든 분들이 짐작 공유하고 있으리라는 제 얕은 공감력과 알량한 자존심에 기반한 행위가 여러분들에게 불편함을 드리는 행위가 될 수 있었음을 지금 깊이 인식하고 있고 모든 분들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린다"고 했다.
10기 정숙은 "경매참가자들을 속이려는 고의와 적극적인 기망행위는 없었다"며 "5월 23일 대구 법원에서 보완수사요구라고 두번이나 판결을 받았고 12년 동안 해 오던 기부행위는 이후에도 계속 할 계획이다"고 했다.
또 "40년 넘게 남 속이면서 살지 않았지만 이미 벌어진 일이니 담 더 조심하고 신중하게 행동해야 겠다는 생각이 더 제 입장을 솔직히 가감없이 말씀드렸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