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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홍지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13일 밤 11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논산으로 간 홍지윤과 허영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어렸을 때부터 국악을 한 홍지윤은 "매년 여름이면 이른바 '산공부'를 떠났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지윤은 "아침부터 밤까지 폭포 옆에서 노래 부르다 마침내 득음까지 하게 됐다"며 "산공부 끝나고 먹던 것보다 더 맛있다"면서 논산 밥상을 극찬했다.
그런가하면 어느덧 데뷔 3년 차 전국 팔도를 누비며 노래하는 홍지윤이 가장 잊을 수 없는 무대를 공개하기도 했다. 홍지윤은 산청에서 진행된 야외 공연 중 벌레가 너무 많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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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홍지윤은 "꼽등이인지 여치인지 모르겠는데 벌레가 다리에 딱 붙었다"고 전하며 "관객들이 놀랄까 봐 참고 노래를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홍지윤이 벌레가 붙은 채 열창하는 당시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영만과 홍지윤은 부여에서부터 이름을 떨친 40년 전통의 숙성돼지생갈빗집을 찾아갔다. 홍지윤은 항정살을 방불케 하는 쫀득함과 감칠맛 나는 육즙에 숟가락을 내려놓지 못했다. 식객 허영만이 "잘 먹는 모습이 예쁘다"고 하자 홍지윤은 "맛있는 밥 먹을 때가 너무 행복하다"며 "왜냐하면 다 먹고살자고 하는 거 아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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