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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7인의 탈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황정음이 이유비에게 화를 냈다.
13일 밤 10시 방송된 SBS '7인의 탈출'(연출 주동민/극본 김순옥)7회에서는 한모네(이유비 분)가 방다미(정라엘 분)의 귀신을 본 가운데 금라희(황정음 분)에 자신이 방다미를 죽인 것을 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모네는 꿈에서 방다미를 죽이는 자신의 모습을 봤다 또 방다미의 영혼을 보고 괴로워했다. 한모네의 비명 소리를 듣고 달려온 금라희에게 한모네는 "내가 방다미를 돌로 내리쳐서 죽였다"고 고백했다.
한모네는 금라희에게 "내가 방다미 죽였다"며 "내가 돌로 걔를 쳤다"고 말했다. 그러자 금라희는 "니가 죽인 거 아니다"며 "아직도 그 애에게서 못 벗어난거냐"고 말하며 한모네를 집 밖으로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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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7인의 탈출' 캡처) |
이어 금라희는 "내가 널 선택한 이유를 모르냐"며 "반칙을 써서라도 니가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뻔뻔하고 당당함이 맘에 들었는데 내가 사람을 잘못 본거냐"고 하며 소리쳤다. 하지만 한모네는 "지옥도에서 방다미의 환각을 보고 방다미 괴물을 죽인 것 같다"고 했다. 이에 금라희는 "그건 환각상태에서 일어난 불가피한 일이다"고 했다.
한모네는 계속 "방다미가 안죽고 살아있으면 어떡하냐"고 했다. 이에 금라희는 "벌써 5년이나 지났다"며 "차라리 이쯤에서 포기하고 은퇴하라"고 했다. 그러면서 "너랑 나랑 관계도 이쯤에서 끝이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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