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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기욤 패트리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했던 캐나다 출신 기욤 패트리가 NFT 게임 사업과 관련한 수십억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돼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매체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7월 기욤 패트리 등 여러 업체 관계자들에 대해 사기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기욤 패트리는 지난 2022년 2월부터 NFT 프로젝트 '메타어드벤처'에서 개발 중인 P2E 게임을 홍보해왔다.
그러나 이 게임이 출시되지 않자 지난 7월 60여명의 피해자가 수십억원대의 피해를 봤다며 기욤 패트리를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소인들은 피해 금액이 80억원대에 달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고소인 조사는 진행했고 증거 자료를 추가로 확보하고 난 뒤에 패트리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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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기욤 패트리 인스타그램) |
이에 기욤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기욤은 언론을 통해 보도된 내용과 달리 메타어드벤처의 사업 주체나 고용 관계가 아닌 단순 어드바이저로 참여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고소 내용에 대해서는 본인 확인한 상태이며 사건 내용에 대한 세부적인 사실관계는 조사 과정을 통해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불미스러운 소식을 전해드린 데 대해 고개 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성실히 조사에 임하여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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