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맞은 우리' 백성현, 신정윤과 말싸움 끝에 결국 함은정에게 고백..."좋아합니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31 21: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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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성현이 함은정에게 고백했다.

 

31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49회에서는 진수지(함은정 분)에게 고백한 채우리(백성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채우리를 찾아온 한현성(신정윤 분)은 채우리에게 부탁이 있다며 "제발 진수지 좀 나에게 보내달라"고 했다. 그러자 채우리는 "진수지의 마음을 생각해 봤냐"며 "그리고 진수지가 물건이냐"고 따졌다.

 

한현성은 화를 내며 "당신도 솔직히 진수지 좋아하지 않냐"며 "좋아하니까 옆에 두려고 안보내는 거 아니냐"고 했다. 채우리는 "사랑과 집착을 구분해야 한다"며 "사랑은 상대방 마음을 생각하는 거고 집착은 자기 마음만 생각하는 것"이라 했다.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이어 채우리는 "제 고백은 제가 알아서 하겠다"며 "내가 당사자에게 직접 말 할 것"이라 해 한현성을 화나게 했다. 이후 혼자 남은 채우리는 고백 하리라 결심했다.

 

이가운데 진수지는 자신이 돌봤던 환자가 엄마와 함께 미국 유학을 떠난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서 채우리에게 만나서 이야기 하자 했다. 채우리는 진수지가 만나자고 하자 자신도 할말이 있다고 했다. 이후 두 사람은 마주했다. 채우리는 진수지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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