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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연예한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빅뱅 출신 승리가 두 여성 사이에서 양다리를 거쳤다는 이야기가 나와 눈길을 끈다.
최근 매체 디스패치는 승리가 최근 여성 A와 B씨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쳤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 사실은 두 여성의 제보로 시작됐다. 디스패치는 승리는 A와 B씨 각각 발리 여행을 떠났으며 심지어 A씨와 먼저 발리 여행을 떠난 뒤 보내고 B씨를 맞이해 같은 동선으로 데이트를 다니는 등의 행보를 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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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연예한밤' 캡처) |
승리는 A씨와 교제 중이었으나 과거 오랜 인연으로 알고 지냈던 B씨와 재회 후 또 연인 관계를 맺었다고 알려졌다. 특히 B씨는 승리가 과거 세 차례 열애설이 보도됐던 인플루언서 유해원과도 결별했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A와 B씨는 서로 SNS를 통해 알고 지내는 사이였고 이후 두 사람은 승리의 양다리를 알고 발리 여행 동선을 맞춰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B씨는 자신에게 사과하러온 승리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A씨에게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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