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 바프 후 달라진 근황 깜짝...여전히 유지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31 23: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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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나래가 바프 후 근황을 전했다.

 

31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박나래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주승이 출연해 놀라운 몸매를 뽐냈다. 근육질로 된 이주승에 옆에 있던 코쿤스트와 기안84도 몸매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 역시 상의를 탈의 했다. 모두들 안 돌아왔다며 놀랐다. 이에 전현무는 박나래에 대해 "박광배씨 이길수 없다"며 "확실한 건 팜유 중 박나래가 제일 건강하다"고 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이에 박나래는 "제가 광배를 운동 많이 했다"며 운동으로 다져진 뒤태를 자랑했다. 이를 본 이주승은 "톰 하디다"고 했고 이에 키는 "확실히 팜유 중에서도 누나가 제일 건강하게 운동하면서 뺐다"고 인정했다.

 

박나래는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 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일어난 박나래는 체중계에 올라갔다. 박나래는 "매일 체중계에 올라간다"고 밝혔다. 박나래는 "원래 허리사이즈가 32인치였다"며 "지금은 25인치인데 무려 7인치나 바지사이즈가 줄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바프 한다고 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안 빼놓고 체중을 쟀다"며 "이만큼 먹으면 이만큼 찌는구나 정보를 쌓았다"고 했다. 이어 "다이어트 후 제일 좋은 건 운동에 흥미가 진짜로 생긴 것이다"며 "운동이 재밌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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