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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블랙핑크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블랙핑크 재계약 여부에 대한 관심이 계속 쏠리고 있다.
현재 각종 매체와 온라인커뮤니티에 따르면 블랙핑크 멤버 중 로제만 기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하고 나머지 세 멤버 제니,지수, 리사가 YG를 떠난다는 설이 나오고 있다.
세 멤버가 1년 중 일정기간 블랙핑크 활동은 같이 한다는 부연 설명이 더해졌는데 이에 대해 YG는 언론에 "확정된 바 없으며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 매체는 블랙핑크 멤버 로제만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고 제니, 지수, 리사는 각자 다른 소속사로 적을 옮기게 됐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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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블랙핑크 인스타그램) |
보도에서는 이들이 각자 소속사를 옮기지만 블랙핑크 활동은 계속해 이어가는 전략을 취할 것이라는 내용도 포함됐다.
데뷔 7주년을 넘긴 블랙핑크는 아직 YG와 재계약 확정 여부를 공개하지 않고 있어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블랙핑크는 최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마무리한 두 번째 월드 투어 '본 핑크'로 180만명을 끌어모은 톱 걸그룹이다.
해당 소식이 알려지자 YG엔터테인먼트는 주가도 변동을 보였다. 실제로 YG 주가는 1만600원(13.28%) 하락한 6만9200원에 마감했다. YG는 장중 15.41% 하락하면서 6만7500원까지 밀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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