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반소영, 윤다영 미술학원에서 상간녀 운운하며 난동...모든 진실 알게 된 김시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9-07 21: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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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결국 김시은이 모든 진실을 알게됐다.

 

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115회에서는 금잔디(김시은 분)이 모든 진실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주(반소영 분)는 금강산(서준영 분)이 이혼 소송을 건 것을 알게됐고 분노해 당장 옥미래(윤다영 분)가 있는 학원으로 갔다. 학부모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옥미래에게 이선주는 "어딜 학부모한테 꼬리를 치냐"고 하며 상간녀 취급을 했다.

 

옥미래는 절대 금상산과 헤어지지 않을 것이라 했고 분노한 이선주는 학부모 상담 중 놓여있던 오미자차를 옥미래 얼굴과 옷에 부어버렸다. 이후 이를 알게 된 금강산은 학원으로 찾아와 이선주에게 화를 냈지만 이선주는 "그새 그년이 일렀나 본데 옥미래 그여자와 끝내지 않으면 금잔디가 네 친딸 아니란거 폭로하고 미국으로 데려갈 것"이라고 협박했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그런가하면 가족 중 아무도 골수가 맞지 않아서 결국 금잔디가 골수 기증을 하기로 했다. 이후 금선달(최재원 분)은 우연히 마홍도(송채환 분) 휴대폰을 보게 됐고 문자로 "금잔디가 골수 기증해주기로 했으니까 제니가 내딸이자 금잔디 동생인 거 절대 말하면 안된다"고 보냈다.

 

이 문자를 본 금선달을 분노하며 마홍도에게 따졌다. 이시각 금잔디는 이선주와 집으로 오다가 금강산을 마주쳤고 금강산은 이선주와 할말이 있으니 먼저 집으로 가라했다. 금강산은 이선주에게 정말 금잔디 골수를 빼갈거냐고 화를냈고 이선주는 "난 내딸을 살리기 위해서 그래야 겠다"고 했다. 금강산은 "금잔디도 네 딸이다"고 했지만 이선주는 "아는데 지금은 제니 부터 살릴 것"이라 했다.

 

집으로 돌아가던 금잔디는 금선달이 고래고래 화를 내는 바람에 이선주가 미국에서 딸을 한 명 더 낳았고 그 아이가 아파 골수기증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게다가 이선주가 금잔디 골수를 노리고 한국에 왔을 수도 있다는 말까지 듣고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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