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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지완이 복수를 위해 이시강 집으로 입성했다.
20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42회에서는 장기윤(이시강 분) 집으로 입성한 서희재(한지완 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희재는 정우혁(강율 분)에게 편지를 남겼다. 정우혁은 "나 그 여자 못 보낸다"며 "장기윤이 서희재가 신주경이라는 것을 눈치채면 위험하다"고 했다. 이말을 들은 나승필(이상보 분)은 "위험하면 너한테 도움을 청할 거다"며 "믿고 기다리라"고 했다.
그렇게 서희재는 장기윤과 함께 장기윤 집으로 들어갔다. 서희재는 재클린 테일러(손성윤 분)는 "장기윤 와이프인 내가 있는데 마음대로 밀고 들어오냐"고 했다. 그러자 서희재는 재클린에게 "너 신주경(한지완 분) 감옥 갔을 때 이혼도 안 했는데 들어왔다고 하지 않았냐"며 "나도 이 집에 들어오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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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이에 재클린은 "그때 신주경 이 집에 없었다"고 했다. 이말에 서희재는 "상관없다"며 "난 그냥 장기윤 씨만 있으면 된다"고 했다. 장기윤 역시 "재클린 네가 이러면 너만 비참해질 뿐"이라고 했다. 그러자 서희재는 "둘 중 하나 나갈 때까지 셋이 살자"고 했고 이말에 재클린은 분노했다.
재클린는 "나한테 이럴 수 있냐"며 "나랑 정리도 안 하고 서희재를 이 집에 불러들이다니 당장 내보내라 안 그러면 너희들 불륜을 세상에 폭로할 거다"고 했다. 그러나 장기윤은 "서류만 남았지 난 이미 정리했다"며 "언론이 네 편이 돼줄 거 같냐 그림으로 빈털터리 된 네 말을 믿을 것 같냐"고 했다. 이어 "내가 언론 몰이로 신주경을 죽인 거 잊었냐"며 "너가 버티면 너만 비참해지니까 좋게 말할 때 조용히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고 나가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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