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시트콤 데뷔한 톱스타 L씨 유흥업소 마약 혐의에 유부남 사실까지...소속사는 "확인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0-20 10: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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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경찰이 국내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주연급으로 출연하고 있는 유명 배우의 마약 투약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 내사에 착수한 가운데 해당 연예인이 누구인지를 두고 추측이 난무하고 있어 소속사 측이 확인에 나섰다.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배우 L씨 등 8명을 내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이 올해 서울 강남 유흥업소와 주거지 등지에서 여러 차례 마약을 투약한 의혹을 내사 중이다.

이들 중에는 연예인 지망생이나 유흥업소 관계자 등 L씨 지인들이 포함됐으며 마약 전과가 있는 이들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일보에 따르면 L씨는 2001년 한 시트콤으로 데뷔해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주연급 배우라고 보도됐다. 온라인커뮤니티에서도 네티즌들은 해당 배우를 지목하며 유부남인 40대라고 특정했다.

하지만 아직 마약 관련 범죄 혐의가 확정된 것은 아니며 정확한 사실도 밝혀지지 않아 네티즌들 추측만 난무하고 있다.

이에 각종 연예관련 매체들은 해당 배우로 지목된 L씨 소속사에 연락을 취했으며 배우 소속사 측은 언론에 관련 확인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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