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시양♥임현주, 열애 인정...그동안 '럽스타' 재조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1 07:17:44
  • -
  • +
  • 인쇄
▲(사진, 임현주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곽시양, 임현주가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그동안의 '럽스타'가 재조명 되고 있다.


스포츠경향, 스타뉴스 등 수 많은 연예 매체들은 소속사 드로잉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말을 인용해 "곽시양이 임현주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사이라고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는 "곽시양과 임현주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그동안의 '럽스타'가 재조명 받고 있다. 그간 곽시양과 임현주는 각자의 SNS를 통해 서로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커플링을 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곽시양 인스타그램)


또한 비슷한 장소에서 비슷한 포즈로 사진을 촬영하기도 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곽시양과 임현주의 관계를 의심하는 글이 게재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1987년생인 곽시양은 2014년 독립영화 '야간비행'으로 데뷔했다. 그 이후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에서 1만 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남자 주인공 강세종 역을 꿰차면서 얼굴을 알렸다. 이어 '오 나의 귀신님', '시카고 타자기', '앨리스', '홍천기' 등의 드라마와 '로봇, 소리',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992년생인 임현주는 2018년 채널A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백수세끼' '미스터 리' 등에 출연하며 연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