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이네 각자도생' 하준, 운동하다가 유이 앞에서 다쳐...마사지 해주는 유이에 "너무 가까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4 20: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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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이와 하준이 스킨십을 하게됐다.

 

14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연출 김형일/극본 조정선)6회에서는 이효심(유이 분), 강태호(하준 분)의 스킨십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태호는 이효심의 트레이닝을 거부하고 혼자 운동하다가 무리를 했는지 그만 허리를 다치고 말았다. 

 

운동하다 강태호가 쓰러지자 지켜보던 이효심은 강태호에게 뛰어가 "무게를 너무 많이 치더라"며 "스트레칭도 안하고 러닝도 대충 뛰더니"라며 걱정해 부축하기 시작했다.


 

▲(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강태호는 그러자 버럭하며 이효심에게 "하품이나 하고 멍 때리고 있지 않았냐"고 했다. 그러거나 말거나 이효심은 강태호를 부축해 마사지를 시작했다. 당황한 강태호는 "너무 가까운 거 아니냐"고 했다.

 

이효심은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며"병원에 가야겠다"고 해 강태호를 병원으로 데리고 갔다. 다른 회원들은 강태호를 부축한 이효심을 보고 "남녀가 아침부터 얼싸안고 뭐하는 거냐"고 수군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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