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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와 이도겸이 또한번 아찔한 포즈를 연출했다.
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10회에서는 만남을 가지게 된 유은성(남상지 분)과 강선우(이도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CCTV 영상을 보고 놀란 유은성은 고소 당할까 두려 강선우에게 연락했다. 강선우가 전화를 받자 유은성은 "저 그쪽 재킷 가져간 사람인데 혹시 주인님 되시냐"고 물었고 강선우는 "도둑 고양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유은성은 반가운 목소리로 "저 고양이이다"고 했고 강선우는 "왜 이렇게 반가워 하냐"고 당황해 했다. 이어 유은성은 강선우에게 "빨리 만나고 싶다"며 "저녁까지 못 기다리겠다"고 했다. 하지만 강선우는 "낮엔 일해야 된다"고 거절했다. 전화를 끊은 강선우는 "다 자기처럼 밤에 일하고 낮에 노는 줄 아나"라고 혼잣말 하며 유은성의 직업을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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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이와중에 유은성은 어렵게 극단 소품실에서 강선우의 재킷과 지갑 등을 찾았다. 몰래 재킷을 들고 나온 유은성은 극단 앞에 자신의 마네킹이 버려진 모습을 봤다. 버린 사람은 바로 양주리(오채이 분), 한시헌(채서경 분)이었다. 두 사람은 유은성을 가르켜 마네킹 처럼 구질구질하다며 평생 오디션만 보다 죽을 인생이라고 뒷담화를 했다.
울적해진 유은성은 마네킹을 끌고 가 강선우를 만나러 갔다. 강선우는 "이게 무슨 마네킹이냐"고 하며 놀랐고 유은성은 "내 파트너다"고 말했다. 강선우는 유은성 말에 의아해 하다가 유은성이 마네킹을 놓쳐 넘어지려고 하는 것을 받아주다 묘한 자세를 잡게 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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