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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효나가 강다빈에 억지를 썼다.
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12회에서는 신하영(이효나 분)과 유은혁(강다빈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하영은 전날 신달용(임하룡 분) 이혼 문제로 다툰 것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았다. 신하영은 출근하다가 강선우(이도겸 분)이 로비에 들어서는 것을 보다가 구두가 망가졌고 이 모습을 보여줄 수 없어 급하게 서무실로 들어갔다.
신하영은 구두 매장에 전화해 구입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구두가 망가졌다고 항의했고 매장측에서는 구두에게 충격을 주지 않았냐고 했다. 만만치 않은 구두 수선비에 놀란 신하영은 구두가 왜 망가졌는지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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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앞서 신하영은 유은혁을 살인범으로 오해해 도망간 바 있다. 이 장면을 떠올린 산하영은 구두가 망가진 게 유은혁 탓이라고 생각해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 유은혁에게 좀 만나자고 했다. 이어 신하영은 "남의 구두 망가뜨렸으면 책임져야지"라며 유은혁에게 구두 파손의 책임을 전가하려고 했다.
신하영과 만난 유은혁은 구두가 망가진게 본인과 무슨 상관이냐며 혼자 오해하고 도망간거 아니냐고 했지만 신하영은 "그럼 멈춰야지 신분증 보여줄때 까지 내가 기다려야 하냐"며 "만약 형사님이 아니라 진짜 흉악범이라도 난 멈춰야 하냐"고 하면 생 억지를 쓰기 시작했고 유은혁은 또 거기에 말려서 수선비를 대주겠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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