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기 정식, 알레르기 약까지 먹으며 버텼건만...결국 개물림 사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9-07 23: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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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1기 정식이 9기 현숙과 데이트를 했다.

 

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기 정식과 9기 현숙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9기현숙은 "촬영 후 어떻게 지냈냐"는 제작진 질문에 "드릴 말씀이 많다"며 "잠을 못 잤다"고 했다. 현숙은 자신을 선택하지 않은 1기 정식에 대해 "연락은 계속 온다"며 "그러니까 기분이 안 좋고 13기 옥순님한테 차였을 때를 대비해서 보험으로 나를 어장으로 만드는 건가 싶더라"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정식은 먼저 현숙의 강아지들을 보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정식은 개 알레르기가 있었다. 이에 현숙은 강아지 3마리를 데리고 정식과 데이트를 하기로 했다. 정식은 현숙과의 데이트 전 알레르기 약까지 먹었다.

 

하지만 데이트 중 정식은 현숙의 개를 안아보려다 손을 물렸다. 정식은 "당혹스러웠다"며 "애들이 이 정도로 낯을 가리고 사람에게 손길을 안 줄지 몰랐고 진짜 이거 데이트 맞나 싶었다"고 밝혔다. 

 

현숙은 "그럼 그렇지 내가 무슨 연애를 하지 싶고 내 상황이 이런데 싶었다"며 "돌싱 특집에서 아기 가지신 분이 있는데 당장 내 눈앞에 아기들이 있는데 나도 이기적이게도 계속 사랑을 하고 싶은 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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