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최종 선택 방송 앞둔 가운데 영숙의 의미심장한 말..."큰거 온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0-04 20: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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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숙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16기 영숙의 의미심장한 말이 눈길을 끈다.

 

4일 밤 10시 30분 방송될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16기 최종선택이 그려질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16기가 11주간의 돌싱 로맨스 여정을 마무리하는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다.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들은 최종 선택 직전 눈물이 터지고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는 '솔로나라 16번지'의 최종 선택 결과를 지켜봤다. 이이경은 한 사람의 선택을 확인한 뒤 "아···"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깊은 탄식을 내뱉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영숙 인스타그램)

 

화제가 된 만큼 최종 선택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영숙은 자신의 SNS에 "오늘 4일 수요일 밤 12시 40분 라방 켜라"며 "제가 큰 거 하나 드릴 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일 만나자 굿나잇"이라는 말을 공유했다. 영숙이 라이브 방송을 예고한 시점은 16기 마지막화가 방영을 마쳤을 시기인 만큼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다.

 

그러면서 영숙은 "봤나 내 팬은 네꺼까지 챙긴다"라며 "이 자슥아"고 했다. 이는 러브라인을 그리고 있는 상철을 향한 멘트로 보여 두 사람이 과연 '현커'일지 '최커'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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