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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구해줘 홈즈'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9기 최종 커플인 광수와 영숙이 방송 1년 만에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숙은 자신의 SNS에 광수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두사람이 송파구청에 마련된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영숙은 사진에 "잘 살자"라고 해 혼인신고 했음을 알렸다.
'나는솔로' 9기를 통해 최종 커플이 된 두 사람은 실제로 커플이 됐고 이후 결혼까지 하게 됐다. 특히 최근 MBC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신혼집을 찾아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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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구해줘 홈즈' 캡처) |
당시 방송에서 두 사람은 바쁜 직장 생활로 인해 신혼집을 구하지 못하고 있다며 의뢰했다.
광수, 영숙 커플의 예산은 전세·매매 8억 원선으로 두 사람은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2021년 준공된 대단지의 아파트를 최종 선택했다.
한편 광수는 1985년생 정신과 전문의이고 영숙은 1994년생으로 은행에 재직 중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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