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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반소영이 김시은이 아닌 다른 딸이 있었다.
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112회에서는 금강산(서준영 분)에게 이별을 고하는 옥미래(윤다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잔디(김시은 분)은 이선주(반소영 분) 문자를 받고 금강산과 한 식당으로 향했다. 금강산은 식당에 반소영이 있는 것을 보고 당황했고 이선주는 "금잔디 봐서라도 셋이 외식 좀 하자"며 "금잔디가 엄마, 아빠랑 셋이 외식하는 게 소원이라 하지 않냐"고 했다.
금강산은 금잔디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선주와 함께 식사를 했다. 이와중에 장호랑(반민정 분)과 식당 앞으로 온 옥미래(윤다영 분)은 셋이서 식사하는 모습을 봤다. 낮에 학원을 그만두겠다고 말했던 금잔디가 엄마, 아빠와 행복하게 외식하는 모습을 보고 옥미래는 생각에 잠겼다.
이후 옥미래는 금강산을 불러 "우리 그만 만나자"고 이별을 통보했다. 금강산은 "나 옥미래 씨와 헤어질 수 없다"고 했지만 옥미래는 "금잔디랑 아까 식사하는 걸 봤다"며 "금잔디가 엄마 옆에서 행복해 하고 있는데 내가 과연 그렇게 금잔디를 웃게 해줄까 싶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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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한편 이선주는 금잔디를 데리고 병원에 가 골수이식에 대한 상담을 들었다. 금잔디는 자신이 왜 골수이식에 대한 설명을 들어야 하는지 몰라 당황했다. 그러자 이선주는 "엄마가 미국에서 부터 후원하는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가 많이 아프다"며 "근데 그 아이조직과 너의 조직이 맞다고 하니 좋은일을 하자"고 했다.
금잔디는 골수이식, 수술이라는 말에 "나 좀 무섭다"고 했지만 이선주는 좋은일을 하자며 계속 설득했다. 이때 이선주에게 전화가 걸려왔고 이선주는 "엄마 수납하고 올테니 기다리라"고 한 뒤 자리를 떴다. 하지만 지갑을 두고갔고 금잔디는 이선주에게 지갑을 갖다주러 쫓아갔다.
이선주는 수납하러 가는 게 아닌 다른 병실로 들어갔다. 거기에는 작은 여자아이가 이선주 보고 엄마라고 부르고 있었다. 이선주는 "우리 딸 엄마가 그렇게 보고 싶었냐"고 하며 껴안았다. 이때 금잔디는 병실로 들어와 "엄마"라고 불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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