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탈출' 정라엘 죽음에 분노한 이덕화, 반격할까..."지옥 불구덩이 보게 될 것"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2 23: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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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7인의 탈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덕화가 분노했다.

 
22일 밤 10시 방송된 SBS '7인의 탈출'(연출 주동민/극본 김순옥)4회에서는 방다미(정라엘 분)가 총에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방다미는 금라희(황정음 분)에게 "나 왜 버렸냐"며 "잃어버린게 아니라 일부러 버린거 다 안다"고 했다. 이에 금라희는 "지금 무슨 소리를 지껄이냐"며 "그런 적 없다"고 발뺌 했다. 방다미는 "이유가 있을거라고 이해를 하려고 했다"며 "근데 할아버지 집앞에서 비 맞고 쓰려졌을 때 그 때 엄마의 모습을 봤는데 설마 내가 쓰러지길 기다렸냐"고 했다. 

그러면서 방다미는 "마지막 기회를 버린건 엄마다"며 "할아버지한테 말할거고 할아버지 재산 엄마한테 한푼도 안가게 만들거다"고 말했다. 그러자 금라희는 "너 같은 건 처음부터 데려오는게 아니었다"며 "아니 낳지 말았어야해 했다"며 막말했다.

▲(사진, SBS '7인의 탈출' 캡처)

 

이후 방다미는 금라희, 차주란(신은경 분), 한모네(이유비 분), 고명지(조윤희 분) 등에게 "진실을 밝힐 마지막 기회를 주겠다"면서 같은 시간, 같은 장소로 나오라고 했다. 이들이 모두 나오자 방다미는 라이브 방송을 켰다.

하지만 방다미는 총을 맞아 쓰러졌다. 총을 쏜 이는 바로 이휘소(민영기)였다. 방다미의 죽음과 함께 금라희, 차주란에 대해 분노한 방칠성(이덕화 분)은 "지옥의 불구덩이를 맛보게 될 거다"며 "다 쓸어버리겠다"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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