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6기 옥순, '현커' 아니라던 광수와 동반모임 참석…'현커 의혹' 커져만 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6 05: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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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영숙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고 밝힌 가운데  16기 광수와 '나는 솔로' 모임에 참석했다.

 

옥순은 '나는 솔로' 모임에 참석했다며 "큰 환영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단풍잎이 가장 붉은 10월이다"며 "10월도 행복, 보람으로 예쁘게 물들기를 바란다"고 하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는 솔로' 역대 기수들의 동반모임이 담겼다. 11기 영식, 4기 영수, 14기 광수, 상철, 15기 영철 등이 모인 가운데 16기 옥순은 유일하게 광수와 함께 참석했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옥순과 광수는 '나는 솔로' 방송에서는 이뤄지지 못했다. 그러나 방송 이후 두 사람은 함께 라이브 방송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현커'가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였다.

 

한편, 옥순은 "매일 같이 영숙이 방송으로 제 안 좋은 얘기를 하시더라"며 "전면 명예훼손 고소 들어가겠다"고 경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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