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손창민, 선우재덕X이아현 사이 신경쓰기 시작...'다르게 보이는 그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6 21: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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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선우재덕과 이아현이 친밀한 모습을 본 손창민이 묘한 기분을 가졌다.

 

1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대운을 잡아라'(연출 박만영, 이해우/극본 손지혜)45회에서는 김대식(선우재덕 분)과 이미자(이아현 분)의 사이를 묘하게 신경 쓰는 한무철(손창민 분)의 모스빙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무철은 마당에서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이미자와 김대식을 보며 옛기억을 떠올리며 질투를 했다. 왜냐하면 이미자가 과거 고교시절 김대식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두사람을 신경쓰던 한무철은 질투심을 느꼈다.

 

이후 이미자가 집으로 들어오자 한무철은 "안자고 어디 나갔다 오냐"고 했다. 이에 이미자는 "그게 당신과 무슨 상관이냐"고 하면서 짜증을 냈고 한무철은 더더욱 두 사람을 신경쓰기 시작했다.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이후 김대식 치킨집에서 일을 하고 들어온 한무철은 방에 있는 앨범을 봤다. 한무철은 한태하(박지상 분) 어릴적 사진 등을 보며 "귀엽다"고 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기억을 잃은 한무철은 묘한 기분을 느꼈다.

이어 한무철은 젊은 시절 이미자와 이미자와의 결혼식 사진, 이미자의 대학 졸업 사진 등을 보며 애틋해 했다. 한무철은 사진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추억에 잠기는듯 했다. 이때 드라이기 소리가 들려 고개를 돌린 한무철은 노출을 하고 있는 이미자를 보며 묘한 기분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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