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패밀리' 이도겸, 남상지 알아보고 다가가더니..."잡았다 도둑 고양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0-02 21: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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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와 이도겸이 또 재회했다.


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8회에서는 유은성(남상지 분)과 강선우(이도겸 분)의 재회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은성이 고소 사건으로 심란한 가운데 강선주(임나영 분)이 강선우 조언을 듣고 인터넷에 한시헌(채서경 분)과 양주리(오채이 분)가 유은성, 한시헌, 양주리 사건을 글로 써 인터넷에 올리는 바람에 난리가 났다.

한시헌과 양주리는 온라인에서 떠들썩한 자신들의 이야기가 극단에 퍼질까봐 걱정했고 신상이 털릴까봐도 우려했다. 이 가운데 한시헌과 양주리는 유은성 고소 취하에 대해 옥신각신하며 말싸움을 벌였다.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결국 한시헌은 유은성을 불러 고소를 취하할테니 인터넷에 올린 글을 지워달라고 했다. 이 소식을 들은 강선주는 케이크와 빙수를 시켜 유은성에게 이별을 축하한다고 말했고 이 소식을 강선우에게 알렸다. 강선우는 두 사람이 기분 전환하라고 영화표를 구해다 줬다.

영화시간이 다 되어가고 있는데 강선주는 혼자 케이크 한판과 빙수 한그릇을 먹는 바람에 배탈이 났다. 화장실 밖에서 강선주를 기다리던 유은성은 극단 동료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고 오디션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연극 대사를 선보였고 우연히 지나가던 강선우는 유은성 폰 케이스를 보고 과거 마주쳤던 기억을 떠올리고 유은성에게 다가가 "찾았다 도둑고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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