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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와 이도겸의 첫등장이 눈길을 끈다.
1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1회에서는 유은성(남상지 분), 강선우(이도겸 분)의 첫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선우는 강기석(이대연 분), 심정애(최수린 분)의 아들로 등장하자 유은석은 고춘영(김선경 분), 유동구(이종원 분)의 딸로 등장했다.
강선우는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였고 유은성은 무명배우였다. 강선우 엄마 심정애는 누군가를 찾고 있었다. 30년전 이혼한 전남편 유동구였다. 심정애는 젊은 시절 유동구 사진과 어린 아이들 사진을 보며 30년을 그리워 한다며 눈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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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그런가하면 유동구는 심정애와 사이에서 낳은 유은혁(강다빈 분), 유은아(주새벽 분)과 함께 고춘영과 살았고 고춘영은 유은혁과 유은아를 끔찍하게 아꼈다. 대신 무명배우로 밥벌이도 못하는 유은성에겐 엄하게 굴었다.
한편 심정애는 강선우와 차를 타고 가다가 젊은 시절 유동구 사진을 흘려버렸다. 이때 유은성은 유동구 오토바이를 타고 출근하다가 유동구 사진을 주었다. 유은성은 "이 사진 아빠 아닌가"하고 의아해 하고 있는데 심정애가 유은성 손에 들린 사진을 빼앗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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